[뉴스핌=장안나기자] 19일 뉴욕증시는 초반 거래에서 골드만삭스의 실적 부진과 엇갈린 주택지표에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시각 오후 11시42분 현재 다우지수는 0.04% 하락했다. 반면 S&P500지수는 0.22%, 나스닥지수는 0.25% 각각 내린 상태다.
개장 전 나온 골드만삭스의 4/4분기 주당 순익은 3.79달러로, 전년동기의 8.20달러에서 52% 급감했다.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12월 신규주택 착공호수도 전월비 4.3% 감소한 52만 9000호를 기록하며 예상치 55만 호를 하회했다.
반면 12월 건축허가건수는 16.7% 증가한 63만 5000 건으로 집계되며 예상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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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