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삼성전자가 장중 상승폭을 꾸준히 높이면서 100만원 돌파 초읽기에 들어갔다.
19일 오전 11시 58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보다 2.89%, 2만 8000원 오른 99만 7000원에 거래 중이다.
매수 상위에는 모건스탠리, 유비에스, JP모간 등 외국계 창구가 포착되고 있는 가운데 주식 시장에서 오전 내내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국내 간판기업 초대형주인 삼성전자가 '꿈의 주가'로 불리는 100만원을 돌파하는 데 무리가 없다고 진단하고 있다.
D램 가격 반등에 대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데다가 애플의 CEO리스크로 삼성전자 등 국내 IT기업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에 따른 것이다.
시장은 그동안 수차례 삼성전자의 100만원 돌파를 시간문제로 봤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