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동양증권은 DRAM 가격하락과 PC수요부진으로 실적 악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1분기 DRAM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보여 하이닉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3만8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동양증권 신현준 애널리스트는 “지난 4분기 하이닉스의 매출은 2조6200억원, 영업이익은 4284억원으로 전망된다”며 “41.5%가 급락한 DRAM 가격 하락과 시장의 기대만큼 회복하지 못한 PC 수요 부진으로 실적 악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신 애널리스트는 DRAM 가격 급락의 영향으로 대부분 업체가 적자가 전망되는 시장 상황에서 하이닉스는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실적 달성할 것으로 예측했다.
또 1분기 내 DRAM 가격이 안정될 전망으로 주가 상승 모멘텀은 충분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현준 애널리스트는 “낮은 DRAM 가격으로 메모리 탑재량의 증가 추세는 하이닉스 주가의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며 안정적 DRAM 수요가 전망된다”며 “원가 경쟁력 차이에 의한 수익성 극대화로 경쟁사와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