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유비벨록스(대표 이흥복)는 현대자동차가 13일 발표한 신차 ‘5G 그랜저’에 스마트폰을 활용한 차량원격제어 시스템인 모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공급한다.
유비벨록스의 모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은 국내외 스마트폰 사용자가 자신의 스마트폰에서 주차 위치 찾기, 경적울림, 문 열림, 비상등 켜짐 등 현대차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편리하고 안정적으로 활용 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5G 그랜저를 시작으로 현대자동차의 국내외 다양한 차량에 서비스가 제공 될 것으로 예상되며 스마트폰 OS에 최적화된 개별 어플리케이션 형태로 개발되어 향후 스마트폰 OS환경 변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비벨록스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컨버전스 되는 시장을 선도하며 이미 지난 '2010 CES'에서 기아자동차의 파트너사로 참가하여 ‘카 위젯(Car Widget)’을 선보였다. 또 이번 '2011 CES'에 현대자동차를 통해 차량 원격제어 시스템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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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