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겨울 한파에 여행객 수요 증가 기대감이 커지면서 모두투어와 하나투어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27분 현재 모두투어는 4만2000원을 기록하며 전날대비 3.32% 상승했다. 또 하나투어는 전날대비 0.91% 오른 4만9750원이다.
1월 해외여행객수가 늘고 있다는 소식이 시장에 전해지면서 여행주에 대한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KB투자증권은 여행주에 대해 "실적호조가 1분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라며 비중확대를 투자의견으로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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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