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민선기자] 국내 증시가 2100선을 상회하는 기록 경신을 이어가면서 증권주들의 주가도 덩달아 승승장구하고 있다.
특히 랩어카운트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로 최근 급등세를 보이고 있는 삼성증권은 10만원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모습.
17일 오전 9시 19분 현재 증권업종지수는 전거래일보다 1.33% 오르면서 운수업에 이어 상위권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동부증권이 3.99% 오르며 8080원에 거래선을 형성하는가 하면 SK증권 2.54%, 부국증권 2.53%, 대우증권 2.23%, 현대증권 2.23% 등도 일제히 상승 중이다. 거래대금 증가로 인한 수혜 예상으로 키움증권도 2.72% 오르는 모습이다.
또 삼성증권은 이날 장중 9만 9400원까지 올라 10만원대 진입 초읽기에 들어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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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