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막중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조속히 매각 절차를 완료하여 현대건설을 굴지의 글로벌 건설회사로 발전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14일 채권단과 현대건설 매각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직후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현대차그룹은 앞서 오후 3시 채권단과 MOU를 체결했다. MOU는 태평양 법무법인에서 이루어졌고, 양승석 현대차 사장이 싸인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다음 주부터 현대건설에 대한 실사에 돌입, 2월 중순쯤 본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