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외환 전문가인 완펭 주는 13일(현지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르투갈과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시장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하다고 지적하고 투자자들의 유로/달러 중기 전망은 약세라고 덧붙였다.
주는 특히 "유로/달러가 1.20달러~1.25달러의 박스권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유로/달러는 이날 뉴욕 시간 후장 1.33달러에 호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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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