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중국 정부는 1분기 물가 상승 압력이 계속해서 높은 수준에 머물 경우, 새로운 물가억제책을 도입할 것이라고 국영라디오 방송이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영라디오에 따르면 국가개발개혁위원회(NDRC)내 물가통제관인 저우 왕쥔은 "중국이 올해 엄청난 물가 상승 압력에 직면할 것"이라고 전망한 뒤 이같이 말했다.
이어 라디오는 중국내 일부 지역에서 음료 및 채소 가격이 다시 상승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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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