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이호진 태광그룹 회장이 13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비공개 소환됐다. 지난 4일과 6일 두 차례 공개소환에 이어 이번이 세번째다.
검찰은 지난 12일 소환된 이 회장의 모친 이선애 태광산업 상무의 진술을 맞춰보고, 각 혐의별 확인 작업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특히 이 회장의 태광산업 등 그룹 비자금 운용과 계열사 지분 승계 과정에 대해 집중 추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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