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차병원그룹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이 회사의 자회사가 줄기세포를 이용해 혈소판을 생산했다는 소식이 지난 12일 전해지면서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13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차바이오앤 주가는 1만2100원으로 전일대비 14.69% 상승했다.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미국 현지 자회사 '스템 인터내셔널'을 통해 세계 처음으로 인간배아줄기세포주를 이용한 혈소판 분화 유도 및 생산에 성공했다고 지난 12일 밝힌바 있다.
이번 소식으로 시장에서 차바이오앤의 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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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