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엔스퍼트(대표 이창석)가 북미향 모바일 TV(ATSC-M/H) 라우터 ‘레이빈(RayBean)’을 2월 중 해외 시장에 선보인다.
북미향 모바일 TV(ATSC-M/H) 라우터 레이빈(RayBean)은 방송 신호를 수신하며 와이파이(WiFi)를 이용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각종 디바이스에 전달한다.
이 라운터만 휴대하고 다니면 디바이스에 별도 칩이 장착돼 있지 않더라도 모바일 방송을 자유롭게 수신 및 시청할 수 있어 편리하다.
특히 엔스퍼트의 북미향 모바일 TV 라우터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와 더불어 애플의 어플리케이션 사용 환경까지 지원한다는 것이 장점이다.
엔스퍼트의 시스템온칩(SoC) 사업부문장인 배성옥 사장은 “북미향 모바일 TV(ATSC-M/H) 라우터 레이빈(RayBean)은 엔스퍼트만의 디바이스 기술 개발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완성한 핵심 부품”이라고 소개했다.
또 “CES를 통해 첨단 모바일 TV(ATSC-M/H)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데 이어 이번에는 라우터 레이빈(RayBean)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미디어 컨버전스 디바이스를 위한 핵심 칩셋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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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