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던킨도너츠는 설 명절을 앞두고, 던킨 커피&티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 6종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던킨도너츠 설 선물세트는 ‘환경을 생각하는 선물’을 컨셉으로, 에코 머그컵과 함께 구성한 선물세트를 선보일 뿐 아니라 선물세트를 에코 백에 담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는 12일부터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며, 1만 5000원부터 4만 5000원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커피 선물세트는 커피 매니아층을 위해 원산지별 핸드드립 커피 3종(콜롬비아, 코스타리카, 수마트라)을 함께 구성한 ‘커피세트 1호’와 던킨 블랜딩 핸드드립 커피와 에코 머그컵으로 구성한 ‘커피세트 2호’ 두 종류다.
올해 첫 선을 보인 던킨의 에코 머그컵은 컨버스 천 소재의 컵 홀더를 통해 단열기능을 한층 높였고, 탈 부착이 가능해 세탁해서 사용할 수 있다. 커피세트 2종 모두 국내에서 갓 볶은 100% 아라비카 원두로 만들어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커피의 향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각각 2만 8000원, 3만 4000원.
또한 커피와 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혼합 선물세트도 마련했다. ‘혼합세트 1호’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던킨 블랜딩 핸드드립 커피’와 친환경 필터로 만든 고급 티백 녹차인 ‘유기농 현미녹차’로 구성했다. ‘혼합세트 2호’는 핸드드립 커피, 유기농 현미녹차와 함께 에코 머그컵 2개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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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