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삼성전자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7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전일대비 1만원(1.10%) 오른 92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3일 이후 7거래일만에 외국인들의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다.
제이피모건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토러스투자증권 김유진 연구원은 "삼성전자 실적이 시장 예상치 보다 조금 덜 나온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삼성전자 실적은 바닥을 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삼성전자의 성장 동력인 태블릿과 휴대폰에서 올해 전망이 밝다며 단기 적으로 조정 가능성은 있으나 너무 부정적으로 봐야 할 이유는 없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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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