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홈플러스(회장 이승한)는 설 선물세트를 1만원대 초저가세트부터 20만원 이상 고가 세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 1만원 미만, 1만~3만원 실속형 선물세트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1만원 이하 초특가 선물세트로 카놀라유, 튀김유로구성된해표고급유(8호) 8900원, 홈플러스가 직접 소싱한 스페인 와인세트 마르케스데레옹(레드+화이트) 9800원, 타올세트 중 매출 1위의시크타올세트(3매) 9900원, 기능성 양말인 미셀클랑웰빙 혼합양말세트(4족)를 1만원에 마련했다.
3만원 미만 실속세트로는 ‘일본산아이카사각찬기’(4P)를 1만 6800원, 지리산에서 재배한 마천농협 흑마늘세트 1만 9900원, 인기건강선물 ‘뿌리깊은홍삼’ 2만 2800원에 판매한다.

◇ 4만~20만원 중·고가선물세트
지난해 11월 국내 론칭한 세계 1위스킨케어브랜드 OLAY의 안티에이징 토탈케어크림 및 로션으로 구성된 ‘OLAY 토탈이펙트케어세트’ 6만 7000원, 국내 선호도가 가장 높은 칠레와인 몬테스시리즈로 구성된 몬테 스클래식세트(카베네+멜롯*2입) 4만 2000원, 수삼 8뿌리, 더덕 16뿌리, 구이양념이 포함돼 조리가 편한 ‘수삼·더덕혼합세트’ 4만 3900원, 사과, 배, 한라봉각 4입씩구성한 과일혼합세트 4만 7900원, 전남 영암지역에서 자연바람에 말린 ‘친환경대봉시세트’(24입) 8만 5900원, 친환경 상황버섯세트(200g) 8만 9900원 등을 준비했다.
10만~20만원 중고가 선물세트로는 제주특산물인갈치, 옥돔으로 구성한 ‘품질인증갈치옥돔세트’ 12만 9000원, 상황버섯과 산삼을 주원료로한 프리미엄 한방화장품 ‘LG 수려한수천삼선유 3종세트’ 15만원, 6년근홍삼을 100% 농축한 ‘정관장홍삼정’(240g) 18만 5000원 등을 마련했다.
◇ 20만원 이상 프리미엄 선물세트
‘명품수한우눈꽃세트’(1++등급)를 VVIP 한우세트로 100세트 한정해 59만원에 판매하고, 보르도뽀이약지역의 1등급 샤또와인인 샤또라피트로칠드(2006)과 샤또마고(2006) 2병으로 구성된 ‘신동프리미엄 H1’을 280만원, 그리고 대형마트 최고가 상품권인 액면가 100만원 상품권도 판매한다.
이 회사 상품기획팀 전상현 팀장은 “해마다 소비 양극화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1만원 미만 초저가세트와 20만원 이상 프리미엄세트 등 다양한 가격대로 마련했다”며 “최근 급등한 물가와 관련, 소비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지직거래, 기획생산 등을 통해 가격을 낮추고 프로모션을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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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