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증시는 11일(현지시간) 예상을 상회하는 기업들의 분기실적과 개선된 향후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다.
원유가 급등으로 에너지주들이 강세를 보인 반면 운송주들은 부진했다.
다우지수는 0.30% 오른 1만1671.81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37% 전진한 1274.47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33% 상승한 2716.83포인트로 장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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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