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신동진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의 정책전문가 신용섭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이 사임한다.
11일 방통위에 따르면, 지난해 6월 방송통신융합정책실장을 역임해 온 신용섭 실장이 지난 10일경 사직서를 제출했다.
신 실장은 다음주까지 출근한 뒤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신용섭 실장은 "방통위의 인사적체가 심해 사퇴키고 결정했다"며 "좋은 모습으로 떠나고 싶어 물러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일단 다음주까지 나온 뒤 휴식시간을 갖을 예정"이라며 "충전 이후 필요로 하는 곳에서 일을 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