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포드 자동차사는 내년 향후 2년간 미국내 일자리 7000개를 창출하는 등 국내 생산공장에 대한 투자와 고용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포드는 지난해 수개의 미국내 공장에서 4000개의 새로운 시간제 일자리를 만들었다고 밝히고 현재 루이스빌의 조립공장에서 1800개의 시간제 일자리를 추가하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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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