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기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일본으로 출국한다.
10일 삼성그룹 등에 따르면 이 회장은 11일 일본으로 새해 첫 출국을 할 예정이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지금까지 매년 초 일본을 주요 경제인 및 지인과 신년인사를 해왔다”며 “이번 출국도 그런 일정으로 치러질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회장의 글로벌 행보는 이번 일본 방문을 계기로 더욱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그는 지난 3일 삼성 신년하례회에서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이 나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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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