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기자] 삼호는 10일 신한은행과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대한 고진디엔씨의 채무 750억원을 보증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8.82%에 해당하는 규모로,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 6456억 9500만원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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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