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기업은행이 졸업자와 올해 2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인턴 200명을 채용한다.
또 향후 신입행원 공채 시 채용 인원의 20%를 인턴 출신 중에서 뽑을 계획이며, 근무성적이 우수한 인턴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준다.
기업은행(행장 조준희)은 9일 올해 상반기 청년인턴 200명을 채용을 위해 기졸업자와 올해 2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오는 19일까지 홈페이지(www.ibk.co.kr)를 통해 원서를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접수자들을 대상으로 서류전형과 실무자 면접을 실시, 오는 2월 초순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인턴 채용에서는 장애인과 보훈대상자(국가유공자)를 관련 법률에 의거 특별 우대된다.
또 향후 신입행원 공채 시 채용 인원의 20%를 인턴 출신 중에서 선발할 계획이며, 근무성적이 우수한 인턴에게는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준다.
최종 선발된 인턴은 2월 중순부터 5개월간 영업점에서 다양한 은행업무를 경험하게 되며, 사이버연수·워크샵·1인 1멘토제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직장을 체험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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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