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2월 고용보고서 결과가 예상보다 미흡한 것으로 나타난 여파다.
우리시각 오후 11시50분 현재 다우지수는 0.02%, S&P500지수는 0.04%, 나스닥지수는 0.17% 각각 하락한 상태다.
개정 전 발표된 지난달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는 전월 대비 10만3000개 늘었으나 예상치인 17만5000개 증가에는 미치지 못했다.
다만 이 기간 실업률은 9.4%로, 직전월의 9.8%에 비해 하락하며 예상보다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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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