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페루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전격 인상했다.
6일(현지시간) 페루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기준금리를 3.25%로 25bp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페루는 지난 3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3%로 동결했고, 당초 전문가들은 이번 달에도 기준금리가 동결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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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