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증시는 6일(현지시간)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하락한 가운데 혼조세로 장을 접었다.
미국의 일부 대형 소매업체들의 실망스런 12월 판매실적이 부담으로 작용했다.
수요일(5일)에 나온 오토데이터프로세싱(ADP)사의 민간고용동향 보고서와 개장전 발표된 지난주 실업수당청구건수가 대조를 이룬 가운데 투자자들은 금요일로 예정된 미국의 12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를 기다리며 관망세를 취하는 분위기였다.
다우지수는 0.22% 하락한 1만1697.24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21% 밀린 1273.85포인트를 기록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0.28% 오른 2709.89포인트로 장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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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