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독일의 산업수주는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독일 경제부는 11월 산업수주가 전월보다 무려 5.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0.9% 증가를 예상했던 시장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세부 항목별로는 국내수주는 1.5% 증가에 그쳤으나, 해외수주는 8.2%나 증가했다.
자본재수주가 9.1%, 중간재수주는 1.0% 각각 증가한 반면, 소비재수주가 1.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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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