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교보증권(대표 김해준)은 작년 9월 말부터 진행해오던 스마트폰 무료증정에 통신료까지 지원하는 이벤트를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한시적으로 오는 3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교보증권 주식거래 어플리케이션인 ‘Smart PRO’를 이용해 월 100만원 이상 주식 거래시 갤럭시 탭, 갤럭시S, 베가, 아이폰4의 단말기 할부금을 전액 지원하며 월 4500만원 이상 주식 거래시 통신료 45,000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또한 신규 고객은 ‘Smart PRO’ 이용 거래시 3개월간 수수료 면제를 해준다.
증권영업추진팀 조석민 팀장은 “편리하고 신속한 스마트폰 증권서비스의 호응이 높아 이벤트를 3월 말까지 연장하게 됐다”며 “최신 스마트폰과 갤럭시 탭을 무료로 제공하여 보다 많은 고객님들이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게 하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교보증권 홈페이지(www.iprovest.com) 및 고객 지원센터(1544-09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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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