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온세텔레콤이 큐캐피탈파트너스의 지분 참여 소식으로 강세다.
6일 오전 10시 20분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5원, 1.22% 오른 415원을 기록중이다. 장 초반 3.9%까지 오르다가 상승폭이 다소 축소됐다. 이같은 상승세는 5일만에 나타난 반등 시도다.
큐캐피탈파트너스는 이날 온세텔레콤 주식 3700만주(19.48%)를 장외에서 매수,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큐개피탈측은 보유목적에 대해 "경영참여를 통해 보유지분의 가치를 높여 그 수익을 출자자에게 배분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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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