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현대엘리베이터가 하한가 기록 하루만에 반등하고 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오전 9시 9분 현재 전일대비 5000원(3.13%) 오른 16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전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분경쟁의 기대감에 의한 상승이 과도했다는 평가속에 하한가를 기록했지만 이날은 2.19% 상승하며 장을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현대건설 M&A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의 기대가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현대건설 매각과 관련, 현대그룹이 제기한 양해각서(MOU)효력 유지와 현대차와의 협상중단 가처분신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채권단은 현대그룹을 현대건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지만 인수 대금에 대한 의혹이 풀리지 않는다며 양해각서(MOU)를 해지했고, 현대그룹은 이에 반발해 지난해 12월 20일 MOU 효력 유지 가처분 신청을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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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