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뉴욕증시는 5일(현지시간) 예상을 초월한 고용 보고서로 노동시장 및 경제 회복에 대한 낙관론이 강화된데 힘입어 초반 부진을 딛고 상승세로 마감했다.
전문가의 예상치를 세배 가까이 상회한 민간부문 고용 수치는 가장 주목을 받는 미국의 경제지표 가운데 하나인 노동부의 비농업부문 월간 고용지표 발표를 이틀 앞두고 나온 것이다.
다우지수는 0.27% 오른 1만1722.89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50% 상승한 1276.56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78% 전진한 2702.20포인트로 장을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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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