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다날(대표 박성찬)이 해외 IT영업 전문 업체인 CS&F(대표 정환우)와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하고, 지난 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다날과 CS&F의 합작회사는 현지 투자유치 및 유럽시장 마케팅과 영업 등 휴대폰결제 진출 업무 전반을 담당할 예정. 합작회사를 통해 2012년부터 독일을 시작으로 유럽시장에 휴대폰결제를 도입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다날 류긍선 개발본부장은 "미국, 중국, 대만에 휴대폰결제를 성공적으로 도입한 다날은 휴대폰결제를 새롭게 도입할 시장으로 유럽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유럽에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결제가 도입된다면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유럽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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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