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강력한 제조업 및 건설 지표로 경기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고취된데 힘입어 3대 주요 지수들 모두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2011년 첫 거래일을 마감했다.
3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0.80% 오른 11670.75 포인트로 2년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S&P500지수는 1.13% 전진한 1271.87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1.46% 상승한 2691.52 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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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