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BIF보루네오가 2011년 소원을 담은 소망풍선을 띄웠다.
BIF보루네오(대표 정복균 www.bif.co.kr)는 2011월 1월 3일 시무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무식에서는 우수사원 표창과 함께, 2011년 경영목표 달성 결의문을 낭독하며 2011년 2011억 매출 달성을 다짐했다.
시무식 행사를 마친 후 직원들은 각자 한 개의 소망풍선을 받아 개인의 소망, 회사의 소망을 적어 하늘로 날려보내는 ‘소망풍선 날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보루네오가구 관계자는 “2011년을 맞이하여 ‘탈토지세’라는 말처럼 토끼가 우리에서 빠져 나와 탈출하는 것과 같은 신속하고 스피드한 경영을 통해 명실상부한 일류 가구기업으로서 위상을 되찾도록 노력하는 한 해를 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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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