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3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가진 '2011년 LG 새해인사모임'에서 "시장 선도는 선택이 아닌 LG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모임에는 구본무 회장을 비롯해, 강유식 ㈜LG 부회장, 구본준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조준호 ㈜LG 대표이사 등 LG의 최고 경영진과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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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