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4G 인프라 구축에 따른 수혜주로 에이스테크와 웨이브일렉트로닉스가 점쳐지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후 2시 26분 에이스테크 주가는 6140원을 기록 전날대비 6.04% 올랐다.
같은시각 웨이브일렉트로닉스도 6450원을 기록 전날대비 6.26% 상승했다.
에이스테크는 지난 2008년 원격무선장비(RRH, Remote Radio Head) 개발에 성공했고 지난 7월 노키아지멘스워크에 공급키로 계약한 바 있다.
또 WTL와 AXIS 인수를 통해 기술 및 가격경쟁력까지 확보해 놓은 상태다.
웨이브일렉트로닉스는 지난해 말부터 삼성전자와 일본 히타치 등 통신장비기업들에 원격 무선장비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내년에는 미국 시장 진출도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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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