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기자] 애경그룹 계열의 AM플러스자산개발(대표이사 최영보)이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30일 애경그룹 계열의 AM플러스자산개발은 대림역 와이즈플레이스에 이어 시흥사거리 와이즈플레이스를 오는 7일 분양한다고 밝혔다.
AM플러스자산개발에 따르면 와이즈플레이스는 오피스텔이 총140가로 계약면적 기준, 34.6m² A타입 120가구, 34.4m² B타입 20가구이다. 또 도시형생활주택은 총98가구로 면적은 22.6m²로 동일하나 현관문의 위치에 따라 A타입 84가구와 B타입 14가구로 구분해 공급한다.
지하 3층, 지상 20층 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는 주차장으로 사용되며, 지상 1층부터 3층까지는 점포가 들어설 예정이다. 4층부터 13층까지는 오피스텔, 14층부터 20층까지는 도시형생활주택으로 구성돼 있다.
분양가는 가구당 8890만원~929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입주는 2012년 10월 예정이다.
AM플러스자산개발은 와이즈플레이스에 독신자나 신혼부부가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냉장고, 세탁기, 수납장 등 대부분의 가전기구와 가구를 설치했다.
또 기존 오피스텔의 천장 높이가 2.3m 내외인 것과는 달리 와이즈플레이스는 2.85m의 높이를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