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세계적인 리서치회사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이 선정한 ‘2010 아태지역 올해의 당뇨병 치료 분야 기업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활동하는 당뇨병 치료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 전략과 실행, 비즈니스 과정의 혁신 정도, 고객 가치와 시장 진출의 리더쉽 등을 평가해 우수 기업에게 수여된다.
한독약품은 경구용 혈당강하제 아마릴, 아마릴 M, 아마릴 멕스와 가브스, 혈당측정기 ‘바로젠’ 등을 통해 국내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서 선두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1일 1회 복용이 가능한 아마릴 멕스는 경제성과 복용편의성을 개선해 대한민국 신약개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아마릴 M은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동남아 등 70여 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일본 진출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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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