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현대증권(대표 최경수)은 오는 2011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IB본부를 국내외 주력 사업영역에 따라서 2개 본부로 분리해 전문성과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IB1본부는 기업금융 및 구조화금융 관련 업무를 수행하고 IB2본부는 IPO 및 M&A 업무와 해외 금융투자업 진출을 위한 교두보의 역할을 수행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IB1본부장은 기존 IB본부장인 김용회 상무가, IB2본부장은 IPO부장을 맡고 있던 신용각 상무가 맡게 된다.
이 외에 전보인사로 본사임원은 오빈영 경영지원총괄임원이 소매영업총괄임원으로, 최철규 영업추진본부장이 경영지원총괄임원으로,
김병영 강북지역본부장이 지원본부장으로, 정항기 경영기획본부장이 채권사업본부장으로, 박재만 국제영업본부장이 경영기획본부장으로, 이봉기 남부지역본부장이 영업추진본부장으로, 노태일 리스크관리본부장이 국제영업본부장으로, 한석 강동지역본부장이 IB영업담당 임원으로 각각 자리를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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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