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기자] CT&T가 환경부의 오는 2011년 전기자동차와 저탄소 경차 지원소식 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상승 출발하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CT&T 주가는 환경부의 전기차 확대정책과 함께 저탄소 경차지원정책인 '저탄소 카(Car)' 제도 도입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1%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환경부는 전일(27일) 청와대 업무보고에서 전기차 확대정책을 비롯한 저탄소 경차 지원계획을 밝힌 상태다.
환경부는 내년부터 온실가스 배출량이 경차(130g/km)보다 적은 저탄소카(100g/km 이하) 제도를 도입, 세금감면등의 지원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은 소형차등도 배기량에 관계없이 경차가 누리는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환경부는 내년에 전기차 정책을 확대, 시행할 뜻을 내비쳤다.
전기차를 내년 800대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100만대로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키로 했다. 환경부는 이를 통해 온실가스 670만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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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