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 달 일본 소매판매가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1월 소매판매가 11조 1780억엔으로 전년 동월대비 1.3%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전년대비 0.2%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이다.
일본의 소매판매는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 전년대비 증가세를 보였지만 10월에 이르러 첫 감소세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같은 기간 백화점과 수퍼마켓 등 대형 소매업체들의 판매는 전년대비 0.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