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은 5% 초반에서 변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일본 총무성은 11월 완전실업률이 5.1%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일본 실업률은 지난 7월 5.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10월까지 3개월 연속 개선된 바 있다.
11월 완전실업자 수는 전년동월에 비해 13만명 감소한 318만 명으로 6개월 연속 감소했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10월 0.56%에서 11월 0.57%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집계뙜다.
한편,15세~24세 인구의 지난달 완전실업률은 8.7%로 전년동월대비 0.3%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