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후아시 광산은 정광을 수출하는 주요 항구인 빠따슈 항의 선적장비 고장으로 수출이 중단된 후 출하를 재개할 수 있는 대체 항구를 계속 모색하고 있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