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기자] 한화건설(대표 김현중)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해외임직원 및 가족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화건설은 지난 25일 ‘즐거운직장만들기'의 일환으로 해외현장과 법인, 지사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200여명과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위한 ‘꿈에그린 산타가 간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해외현장에 게임기 세트를, 가족들에게는 대표이사의 영상 메시지, 크리스마스 케익, 기념선물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 사내 웹진을 통해 해외현장을 소개하는 이벤트에 당첨된 다섯 가족에게는 산타가 집으로 방문해 아이들에게 캐럴을 불러주고, 선물을 나눠줬다.
한화건설 김현중 사장은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며 맡은바 역할을 다해준 해외임직원들과 마음으로 늘 응원해준 가족분들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은 2009년부터 임직원 사진공모전, 수박이벤트, 영화시사회 초청 등 임직원들을 위한 ‘즐거운직장만들기’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에도 내부 커뮤니케이션 강화와 임직원들의 업무만족도를 제고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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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