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한용기자]독특한 취미를 가진 폭스바겐 뉴비틀 마니아가 뉴비틀을 리무진으로 개조해 인터넷 경매사이트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미국 경매사이트 이베이는 26일(현지시간) 폭스바겐 뉴비틀 리무진이 뉴저지의 한 마니아로부터 업로드 돼 자사 웹사이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뉴비틀 리무진은 회색 가죽인테리어와 텔레비전, 미니바, 무드 등 같은 리무진의 기본적인 요소를 모두 갖췄다.

이 차량에는 뉴비틀의 2.0리터급 엔진과 4단 자동기어가 그대로 장착돼 있어 차가 잘 달릴 수 있을지 의심스럽다는 것이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하지만 차는 인기가 높아 현재 가격은 4만5000불(약5100만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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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한용 기자 (whyno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