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 액트가 코스닥 상장 첫 날 상한가로 직행했다.
27일 액트는 공모가 2700원을 밑도는 243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37분 현재 시초가보다 360원(14.81%) 오른 27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액트에 대해 삼성전자 등 매출처 다각화에 성공한 가운데 스마트폰, LED 관련 매출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액트는 모바일폰과 디스플레이 장치 등에 탑재되는 연성회로기판(FPCB)을 주로 생산하는 업체로, 지난해 651억원의 매출액과 2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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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