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고영의 반도체 업체 비중이 내년부터 확대될 것이란 소식이 들리면서 고영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전자제품 및 반도체 생산용 검사장비 업체 고영은 내년부터 SB(Substrate Bump) 장비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반도체 업체 비중이 확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4일 오후 1시23분 현재 고영의 주가는 1만7950원으로 3.46% 상승했다.
이날 대신증권은 고영에 대해 "SB장비는 차별적 기술력을 배경으로 경쟁업체 대비 높은 가격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또 안정적인 매출 구조를 확보한 가운데 제품 다원화를 이뤄가고 있다는 점에서 프리미엄 부여가 가능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블릿PC 판매 호조로 고영이 납품하는 3D 납도포검사장비(SPI)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며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이 전망되고 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