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기자] 올해 마지막주에 회사채 총 4건, 3116억원 어치가 발행될 예정이다.
24일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건호)에 따르면 연말을 앞두고 회사채시장은 수요와 공급이 모두 위축된 모습이다. 공급 측 발행기업들은 올해 자금계획을 상당부분 마무리했고, 수요 측 기관들도 북클로징 등으로 매수여력이 한정된 모습이다.
AA-등급인 LG디스플레이는 오는 27일 시설자금 용도로 5년물 2000억원 어치를 발행한다.
30일엔 BBB등급인 금호석유화학인 차환용으로 외화표시채 1년물 316억원을 발행한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1건 2000억원, 금융채 2건 800억원, 외화표시채권 1건 316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800억원, 차환자금 316억원, 시설자금 2000억원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