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23일 임원 12명 중 9명을 유임시키고 4명을 새로 선임하는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안상길ㆍ하종진ㆍ이찬우 부행장과 김성덕ㆍ손교덕ㆍ박건욱ㆍ조태구ㆍ문양호ㆍ경원희 본부장은 유임됐고 정호상ㆍ허철운ㆍ이경균ㆍ박태훈 부점장(部店長)은 본부장으로 새롭게 선임됐다.
전체 임원 수는 12명에서 13명으로 1명이 늘었다.
이밖에 업무지원본부 내 BPR(업무처리혁신)구축 전담조직인 업무지원부를 신설하고 개인고객본부 내 PB사업팀을 PB사업부로 격상하는 등 종전 '11사업본부 25부 2실 1센터'를 '11사업본부 26부 2실 1센터'로 개편했다.
문동성 은행장은 "이번 조직개편이 책임경영 체제 구축과 업무 효율성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