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기자] 시노펙스가 삼성전자에 슈퍼 LCD를 독점 공급한다는 소식에 이틀째 급등하고 있다.
시노펙스의 22일 오후 2시 21분 주가는 4875원으로 전날 상한가를 기록한 이후 또다시 5.98% 올랐다.
시노펙스 관계자는 기존 LCD 단점이었던 에어갭(Air gap)을 없애고 해상도를 20% 가량 향상시킨 슈퍼 LCD를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웨이브2에 전량 납품한다고 21일 밝힌바 있다.
회사 측은 내년 예상 공급량은 월 100만개 규모로 월 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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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