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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2/22)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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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기자] 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12월 22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삼성전기(+1.6%, 탄력둔화)

▷ 인터플렉스(+14.4%, 수익률 달성 및 기간경과)

◆ 기존 추천주

▷ KT (추천일 : 12월 17일, 추천가 : 4만 8300원)

- 아이폰 4 판매호조 등 다양한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에 따른 가입자 증가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며 연말 배당 메리트도 긍정적.
- B2B 사업부문의 양호한 이익성장과 함께 데이타 ARPU의 증가 및 아이패드 공급에 따른 태블릿 PC부문의 성장성 부각.

▷ 두산중공업 (추천일 : 12월 16일, 추천가 : 8만 2800원)

- 중동 및 인도, 동남아 지역을 중심으로 한 본격적인 발전 수주확대로 2011년 사상 최대수주가 예상되며 이익성장을 견인할 전망.
- 담수부문의 수주경쟁력을 바탕으로 한 수주확대 및 계열사 실적 호조세와 함께 두산엔진 상장에 따른 기업가치 상승 부각.

▷ 신한지주 (추천일 : 12월 9일, 추천가 : 4만 6950원)

- 경영권 분쟁 마무리에 따른 영업정상화 및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한 안정적인 수익창출로 2011년 견조한 이익성장세를 시현할 전망.
- 업종 내 가장 높은 순이익 규모로 향후 안정된 NIM, 대손비용 감소가 예상되며 신한카드 등 비은행부문의 이익 기여도 긍정적.

▷ CJ (추천일 : 11월 25일, 추천가 : 8만 3900원)

- 통합 미디어법인 CJ E&M의 설립으로 태블릿PC, 스마트TV 등의 성장에 따른 컨텐츠사업의 수익성 제고 및 기업가치의 상승이 예상.
- LG U+에 컨텐츠 공급을 기반으로 향후 애플, 구글 등의 고객 다변화가 기대되며 중국진출 자회사들의 성장성 지속도 긍정적.

▷ LG전자 (추천일 : 11월 18일, 추천가 : 9만 7500원)

- 하반기 TV부문의 재고조정 이후 LED, 3D TV등을 중심으로 한 이익개선이 빠르게 진행되며 2011년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
- 옵티머스원의 판매 호조세와 함께 스마트폰 경쟁력의 개선 및 CEO 교체효과에 따른 적극적인 투자 확대도 주가에 긍정적.

▷ 한화케미칼 (추천일 : 11월 11일, 추천가 : 3만 3450원)

- 석유화학 업황의 호조세와 함께 PVC 등 주요 제품 증설에 따른 실적 개선 및 태양광 사업의 장기 성장성 부각.
- 지난 8월 인수한 솔라펀 파워의 이익성장 및 탄소나노튜브, 중대형전지소재 등의 사업다각화와 함께 실적 호조가 지속될 전망

▷ 삼성물산 (추천일 : 11월 5일, 추천가 : 7만 1300원)

- 삼성전자, 삼성코닝 등 관계사 수주 증가에 따른 지속적인 수익개선 및 플랜트사업 등의 해외시장 확대에 따른 장기성장성 확보.
-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공격적인 수주 확대와 상사부문의 자원개발사업 가시화 및 삼성SDS, 에버랜드의 지분가치가 부각될 전망.

▷ 실리콘웍스 (추천일: 12월 16일, 추천가: 3만 2350원)

- LG디스플레이의 핵심 부품 업체로서 아이패드 향 드라이버 IC, TCon 부문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TV용 T-con, LED용 드라이버 IC 등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도 긍정적이며 이익성장 대비 저평가 메리트 부각.

▷ 아트라스BX (추천일: 12월 13일, 추천가: 2만 3900원)

- 자동차용 납축전지분야 국내 MS 2위, 글로벌 MS 6위 업체로 글로벌 차량증가 및 교체주기 감소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전망.
- 4Q에도 실적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며 산업용 배터리분야로의 사업확대 및 저평가 메리트 보유도 긍정적.

▷ 주성엔지니어링 (추천일 : 12월 10일, 추천가: 1만 8750원)

- Solar Cell 부문의 성장지속과 함께 LCD, 반도체, OLED장비 등 전방산업의 투자확대에 따른 수주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 국내 장비업종의 대표주로 고객기반 다변화 및 신성장 사업 포트폴리오 보유 메리트와 함께 양호한 이익성장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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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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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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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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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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