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성장성에 대한 증권가의 호평에 힘입어 나흘만에 반등했다.
베이직하우스는 21일 오전 9시 46분 현재 전날보다 3.04% 오른 1만 8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증권은 베이직하우스의 4분기 실적이 지난해보다 대폭 개선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나은채 애널리스트는 "베이직하우스의 4분기 실적은 지난해보다 대폭 개선된 실적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 2만 8500원을 유지했다.
나 애널리스트는 "국내의 비효율적인 유통망 정리와 이른 추위, 소비 호조 등으로 이달까지 매출액은 15% 이상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2% 증가한 530억원, 영업이익은 82% 증가한 68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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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